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不 (아닐 불) · 佛 (부처 불) / 拂 (떨 불)
前人未踏 전인미답
이제까지 아무도 발을 들여놓거나 도달한 사람이 없음. 이제까지 아무도 손을 대 본 일이 없음.
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is, of course, the world itself.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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